|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하자!바꾸자!나누자!) 촬영 중 이혁재를 포함한 다섯 명의 MC(김성수, 홍석천, 김기수, 양배추)는 해병대 PT체조와 화생방 훈련을 마친 후 구보로 방아머리 선착장에 도착했다.
이어 그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해병대 교관의 지시에 따라 보트에 올라탔고 약 한 시간 이상을 달리던 보트가 바다 한 가운데 갑자기 멈춰 섰다.
사전에 다이빙슈트를 입힌 해병대 교관의 지시를 뒤늦게 이해하게 된 MC들.멈춰선 보트에 당황한 MC들에게 단장은 “자기를 갱생하기 위해서는 뛰어내려라”고 했고 MC들은 잠시 머뭇거리며 쉽게 바다에 뛰어들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MC들은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각자의 마음을 다진 후 바다에 뛰어들었고 낮은 수온과 급류 속에서 섬 까지 헤엄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혁재는 “ 자아갱생을 위한 첫 발걸음이 무겁지만 방송인으로서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 주어진 현실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 15일(매주 토) 저녁 8시 15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