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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정규 2집 앨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아빠를 닮은 소녀’는 특히 집안의 가장인 ‘할머니’를 ‘흰머리 소녀’로 비유해 풀이한 가사가 독창적인 곡으로, 그리운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가사에 이바디 고유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이 완벽하게 조화되어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여유를 되찾게 할 만큼 편안함을 주고 있다.
특히 호란의 속삭임과 자연스럽고 솔직한 호흡으로 마치 한편의 잘 그려진 미술작품을 보는 듯, 이전과는 다른 성숙한 보이스와 연주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기억의 흔적으로의 여행‘ 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총 10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앨범을 통해 이바디는 3년이란 오랜 시간을 공들여 준비해 온 정규앨범인 만큼 이전보다 성숙된 음악과 함께 숨 쉴 틈 없이 돌아가는 매일의 삶 속에서 마치 도심 속의 자유로운 방랑자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만큼 휴식 같은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편안해지는 느낌 너무 좋다”, “올 가을 최고의 음반!”, “은은하고 따뜻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바디는 2008년 데뷔앨범
한편 이바디는 13일 정규 2집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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