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예솔저축은행 사장에 이찬우씨를 12일 임명했다.
예솔저축은행은 지난 8월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의 일부 자산과 부채를 계약 이전받기 위해 예보가 100% 출자해 설립한 가교저축은행이다.
이 신임 사장은 경남은행 부행장보를 역임했으며, 예솔저축은행은 영업 인가 등을 통해 이달 말께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예보 측은 이 사장이 책임경영 체제 및 전문성 확립을 위하여 공모 등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임된 전문경영인이라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