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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와 ‘2PM’ 옥택연의 압구정 브런치가 화제다.
연예전문온라인 신문 디스패치는 13일 오후 제시카와 택연이 지난 4일 정오 도산공원 근처에 있는 한 카페에서 늦은 아침을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모자나 선글라스도 쓰지 않은 채 식사를 마친 뒤 헤어지는 모습이 주변 사람들은 물론 취재진의 카메라에도 포착, 뒤늦게 공개됐다.
제시카와 택연은 잦은 만남이 포착돼 오래 전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녀시대’와 ‘2PM’ 멤버들이 서로 친하며, 그 중에서도 제시카와 택연은 ‘베스트 프렌드’라고 밝힌 바 있다.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소시와 2PM이 워낙 친해 자주 만난다. 마침 둘이 시간이 맞아 식사를 함께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새 앨범 ‘더 보이즈’를 출시하고, 미국 진출을 알렸고 2PM 택연은 후지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 촬영 등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과거 해외서 열애설로 알려진 제시카-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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