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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일리스포츠’는 13일 “최근 서울 시내에서 여대생을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진 최홍만이 도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팬들에게 사과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또 “자신이 경영하는 음식점에서 만취 여대생을 내보나는 과정에서 몸이 닿았고, 결국 경찰서까지 향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합의서가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관련 사건이 사실상 마무리됐음을 밝혔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머리 숙여 사과하니 불쌍” “만취 여대생에겐 잘못이 없었는가” “진짜 때렸다면 병원에 갔을 것” “두 사람 모두 조용히 화해하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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