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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 출연해 MC 이휘재의“왜 좋은 소식이 없냐?”며 결혼 소식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가연은 “임요환의 일정이 너무 바쁘다. 해외에서 경기가 너무 많다”며 “다음 달에도 3주간 외국에 있어야 한다. 일정이 너무 바빠서 결혼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가 “외국에 있을 때 해외 결혼식을 하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하자 김준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는 굉장히 간편하게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며 “결혼식을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로 한다. 햄버거 전문점 처럼 차를 타고 가면 주례가 있다. 주례가 물어봤을 때 ‘예스’하고 도장 찍고 가면 된다”고 나름의 기막힌 방법을 알려줬다.
그러나 김가연은 “내겐 축의금도 중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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