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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MBC 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임재범은 MBC'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 촬영을 위해 UC 버클리에서 강연 및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UC버클리 학생회의 초청으로 열린 이번 강연에서 ‘바람에 실려’ 팀에 합류하게 된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임재범의 ‘고해’를 불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선배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된 이홍기는 노래 후 임재범이 엄지손가락을 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자 몸 둘바를 몰라했다고.
또한 임재범과 이홍기는 촬영 내내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서로를 부르며 ‘록큰롤 대디-록큰롤 신생아’ 관계를 맺었다며 이홍기는 이를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임재범은 UC버클리 강연에서 “나는 대학을 가지 못했다. 대학교 캠퍼스 잔디에 누워 책을 읽고, 운동하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오늘 버클리 잔디밭에서 운동을 하며 소원 하나를 이루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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