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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인 기업은 온전히 나 자신의 활동을 위한 것이다. 후배 양성 계획은 생각도 안하고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후배를 키운닥 욕심이 채워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내가 후배에게 잘 해주지 못할 바에는 없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그저 모양을 갖추기 위한 행동들은 나하고 맞지 않다"며 항간에 떠도는 후배 양성설을 잠재웠다.
최근 연예인들에게 1인 기업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경제적인 측면과 브랜드 가치적인 면에서 1인기획사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아래 경제적인 측면으로 볼때, 억대의 몸값을 기획사와 이익분배 할 필요 없이 이득이 되며 기획사의 수억원대의 계약금 부담이 상호간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는것으로 보인다.
한편,소지섭은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오직 그대만>을 촬영했으며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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