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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박혜경의 ‘하루’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등 350여곡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들어낸 인기 작곡가 겸 작사가이자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색깔 있는 음악을 해온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이다. 그 동안 ‘FM음악도시’, ‘정오의 희망곡’, ‘음악동네’ 등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패널로 출연해 왔으며 풍부한 감성과 부드럽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지구온난화 방지 프로젝트 ‘초록별이 되는 꿈’ 제작발표회를 통해 환경 에코송 ‘초록별의 노래’를 발표하여 환경에 대한 관심을 표방하기도 했었던 심현보는, “때로는 연인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정통 음악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DJ로서 다부진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매일 아침 감미로운 목소리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감성 뮤지션 심현보. 그의 DJ 발탁으로 가을개편 라디오가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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