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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의 관계자는 14일 “최근 미국 법인인 JYP푸드를 설립하고 오는 12월 초 미국 뉴욕 맨해튼 36번가에 한국식 정통 바비큐 레스토랑인 '크리스털벨리(KRISTALBELLI)'를 오픈한다”고 전했다.
그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원더걸스 등을 통해 한국 대중문화의 미국 진출을 시도하면서 한식과의 접목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사업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JYP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의 사교 장소로 만들 계획이므로 1층은 식당, 2층은 바가 갖춰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으로 운영한다”며, “미국 유명 래퍼 릴 웨인의 비즈니스 매니저인 호레이스 매디슨 등 현지 엔터테인먼트 리더들을 투자자로 유치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크리스털벨리는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홈페이지(www.kristalbelli.com)에서는 레스토랑 위치와 콘셉트 등의 간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JYP측은 내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쿄, 베이징, 상하이, 서울 등 식당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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