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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의 서혜진 역으로 성공적인 안방 컴백을 마친 박주미는 이번 기아대책 나눔 캠페인
특히, 박주미가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것은 지난 2005년 KBS <이홍렬, 박주미의 여유만만> 이후 6년여만의 일이라 더욱 더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박주미씨가 기아 문제에 평소 관심이 많다고 들었다. 또한 박주미씨가 가지고 있는 자상한 엄마로서의 이미지가 프로그램에 너무 잘 맞아 더욱 이 자리에 적격이라 생각한다. 오랜만의 프로그램 진행이지만 깔끔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1 세계 식량의 날을 맞이하여 MBC와 기아대책이 세계 곳곳의 식량난과 기근 모습을 알리려는 기획 의도로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
이처럼 박주미가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MBC 기아대책 나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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