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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변기수(32)가 6세 연하의 발레리나 여자친구와 내년 초 화촉을 밝힌다.
14일 변기수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08년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하지만 결혼 전에 아이를 임신해서 출산 후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다.
변기수 측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예비신부가 임신 5개월이라 결혼식은 내년 중에 올릴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의 여자친구는 6세 연하의 발레리나다. 지난 2008년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변기수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은 SBS '강심장' 녹화 도중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변기수씨의 입으로 직접 이야기하고 싶어했다. 방송을 보면 다른 오해 없이 납득이 갈 것이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 2005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한 변기수는 2007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우수상을 수상했고,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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