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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슈스케3’에는 생방송 뒷이야기와 본선진출자, 그 가족들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은 ‘슈스케3 백스테이지’가 공개됐다.
이날 투개월의 김예림은 핸드폰 얼굴인식 결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와 100%일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평소에 누구와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냐”는 질문에 김예림은 “박지윤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고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도 들어봤다”고 밝혔다.
이에 성형외과 의사는 김예림의 얼굴에 대해 “각이 살아있고 확실히 보여주는 얼굴이다. 신세경과 묘하게 일치하는 것 같다”며 “소녀처럼 살짝 애매모호할 때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데, 김예림은 그런 요소를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지수는 성대에 혹이 생겼다는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사진=Mnet ‘슈퍼스타K3’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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