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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픈 몸상태에도 저런 완벽한 라이브가..", "얼른 나으세요",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어요"등 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미료의 지원사격에 "미료의 랩이 더해지니 무대가 더 완벽하네요","와, 무대 한번 더 안서세요? 두분??"등 미료 피처링에 대한 호평도 쏟아냈다.
휘성은 지난 13일 위염, 장염에 위궤양까지 겹쳐 사전녹화도 중단하고 응급실 행을 택했다. 끝까지 라이브로 무대를 마치려 했으나 몸상태가 따라주지 않았고 결국 립싱크로 대체해야 했다.
그러나 휘성은 불굴의 의지를 발휘해 생방송 무대에서는 라이브로 'UUU'를 열창하는 투혼을 보여줘 박수를 받았다. 이날 역시 휘성은 생방송 무대에 올라 라이브를 소화해냈다.휘성 측 관계자는 "휘성이 여전히 몸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브를 고집하고 있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휘성은 '음악중심' 이후 다시 병원에 입원 휴식을 취한 뒤 10월1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도 라이브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KBS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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