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정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쿄입니다! 점심 식사를 늦게 하게 돼 타르트 가게에 왔어요. 타르트 먹고 행복해진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분홍색 니트를 차려 입고 커피잔을 손에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모습이지만 얼짱 아나운서라는 애칭답게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니 좋네요' '피부가 아기네요. 축복받은 생얼' '한국에서도 빨리 봤음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8년 3월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강수정은 홍콩에 살림을 차렸으며 결혼 이후에도 서울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해왔다.
사진=강수정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