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호주경연을 앞두고 중간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조규찬은 호주 경연을 앞두고 진행된 중간평가에서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부르고 대기실에 돌아와 소이를 만났다.
소이는 “정말 멋있었다. 최고의 무대였다”는 말을 전하며 형부 조규찬을 응원했다.
소이의 응원에 조규찬은 “우리 가족들은 이렇게 좋아해 주는데”라며 다소 아쉬움을 내비쳤다. 지난 1차 경연에서 7위를 기록해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조규찬은 이날 5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조규찬의 아내 해이 역시 가수다. 처제인 소이도 가수이며 '조트리오'로도 알려진 형 조규천, 조규만 역시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중간 점검에 앞서 연습 과정에서 조규만이 등장해 조규찬의 음악작업을 도왔다.
이날 나가수 중간평가 순위는 자우림이 강산에의 ‘...라구요’로 1위에 올랐다. ‘아리랑’을 부른 윤민수가 2위, ‘사랑 사랑 사랑’ 바비킴이 3위, ‘암연’김경호가 4위, ‘이별이란 없는 거야’조규찬이 5위, ‘미소 속에 비친 그대’장혜진이 6위를 차지했다. 인순이는 중간평가에 불참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