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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예쁜 민서양! '투혼'에서 예쁜 딸! 유리♥ 서울 '투혼' 무대 인사 중!! 너무 예쁘죠? 우리 민서? 앙"이라는 글과 함께 전민서와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와 전민서는 서로 통일된 포즈와 표정을 하고있다. 두 사람은 입술을 귀엽게 내민 채 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으며, 또 한 쪽 눈을 찡긋한 상큼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표정 너무 상큼하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드라마 '여인의 향기'를 마친 김선아는 영화 '투혼'을 통해 관객과 만나며 드라마 속에서와는 또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16일 방송될 SBS '런닝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프로야구 중계로 결방, 미투데이를 통해 4단 큰절 사과 셀카를 올려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김선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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