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 계층을 위한 스타들의 기부 문화가 다양한 형태로 진화되고 있다.
건강미인 김혜수는 10월 16일(일)에 열리는 ‘위아자 나눔 장터’에서 평소 신던 프로스펙스W 워킹화를, ‘자이언트’ 정보석은 CF에 착용했던 정장을,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점퍼를 기부하는 등 본인이 직접 소장하고 있던 의류나 용품을 기부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얼마전 드라마를 마친 <최고의 사랑> 공효진은 화보촬영 수익금으로 구입한 부산 국제영화제 티켓 1000장을 기증하기도 했고, 배우 엄지원은 시청각 장애인들의 영화 관람을 위한 음성해설을 자원하는 등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도 이어졌다. 이러한 재능 기부에 아이돌 가수 동해와 서현도 합류했다. 얼마전 ‘Dream come true’라는 2011 아시아송 페스티벌 주제곡을 불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로 기부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워킹 운동의 즐거움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의미에서 배우 김혜수씨도 아끼던 프로스펙스W 워킹화를 선뜻 기부에 내놨다”고 말하면서, “스타들의 작은 손길이 계속 이어져, 올 한해 모두에게 따뜻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김혜수가 기증한 프로스펙스 W COMFORT 303>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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