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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2위로 탈환한 KBS 영광의 재인에서 특별한 장면이 방송됐다. 윤재인(박민영)은 폭행당한 노인을 친절하게 간호하며 치료비까지 대신했다. 노인은 재인에게 선물을 건넸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반짝이는 ‘열쇠’ 모양의 목걸이다. 또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인 행운의 열쇠 목걸이였던 것으로 드러나 극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목걸이를 건네는 노인은 ‘이 열쇠가 소원을 다 열어줄 것’이라고 앞으로의 목걸이의 운명을 예언했다. 이에 재인은 ‘가족 찾기, 나이팅게일 같은 간호사 되기, 진정한 사랑 만나기’를 소원했다.
목걸이를 받은 후, 성장기를 보낸 수녀원의 원장 수녀로부터 아버지의 소식을 전해 듣고 그녀는 ‘열쇠 목걸이’를 손에 꼭 쥔 채 아버지의 편지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의 행복을 가져다 줄 목걸이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드라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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