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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17일 오후 두 사람의 지인의 말을 인용해 “이수경과 김민석이 ‘공개연인’이라는 선언을 안 한 것 뿐, 사귄지는 꽤 오래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수경과 김민석은 지난 2009년 보컬 스승과 제자로 첫 인연을 맺은 뒤 인연을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수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그런 소리가 나온 것 같다.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그 학원에 다니는 연예인도 많다. 굳이 이수경만 꼽혀서 나온 이유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경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빅토리’에 출연중이며, 오는 12월 개국을 앞둔 종합편성채널 MBN 시트콤 ‘너 때문에 미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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