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하지원, 금발의 영국 미남을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은??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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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영국에서 화보를 촬영하던 중 현지 금발 미남에게 대시를 받았다??

최근 하지원이 금발의 한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원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Olay 홍보 동영상 촬영 모습을 보던 한 영국 남성이 하지원을 보고 첫눈에 반해 촬영진행 중 휴식시간을 틈 타 대시를 한 것.

하지원이 그와 몇 마디 나눈 후 웃으며 대시를 거절했는데, 그 이유는 하지원보다 무려 10살이나 어렸기 때문이라고. 하지원은 연하의 영국 꽃미남의 대시가 싫지는 않았지만 너무 어렸기 때문에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며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모델이자 배우지망생이기도 한 이 영국남성은 "나보다 어리거나 비슷한 또래인 거 같은데"라며 하지원에게 연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등 한국의 톱여배우와의 만남에 즐거워했다고 한다.

무려 10살이나 차이 나는 영국 꽃미남과 나란히 서있음에도 전혀 나이차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어려 보이는 피부로 영국 꽃미남을 굴욕 시킨다는 내용의 이 동영상은 다음 TV 팟, 유튜브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Olay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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