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임을 뛰든 안뛰든 그대 심장이 뛰고 있는 한 함께 뛰고 있는 거예요'라고 첫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죽지 말고 언제나 그랬듯이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야! 기회는 반드시 찾아와 줄 거예요. 늘 응원할게요. 얼굴 못봐도 괜찮아! 당신에게 중요한 건 내가 아니라 운동이란 거 잊지마!'라며 '그 모습 하나만으로 난 충분히 버틸 수 있으니까 달릴 수 있죠? 내가 함께 달려줄게요. 힘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두사람은 차량 속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의상 또한 같은 색으로 매치해 시작하는 커플다웠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에 " 부럽다 부러워 배아파"," 어 너무 잘 어울린다", "신지 언니도 역시 애교 가 많았어" ," 오그라 들것 같아요 부러워서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 신지는 SES 슈의 소개로 지난 5월 부터 유병재 선수와 사랑을 키우고 있다.
사진= 신지 미니홈피 (김수경srkim@jkn.co.kr)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