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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토는 지난 15일 뉴욕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털어놨다.
퀸토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은 계속 돌았지만 단 한번도 그는 자신의 성적 취향을 밝힌적이 없었다.
2년 전 포르노 배우 출신의 스타일리스트 조니 우젝과 동성연인 사이라는 소문이 돌았을 때도 끝까지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퀸토는 이날 인터뷰에서 “나는 게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브로드웨이 연극 ‘에인절스 인 아메리카’에서 동성애자 역할을 맡고 있는 퀸토는 “이 작품에서 동성애자 연기를 한 것이 나 자신을 더 진지하게 들여다 보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홈페이지에 “지난 9월 급우들의 따돌림에 못 이겨 자살한 10대 동성애자 제이미 로드마이어의 비극이 내게 용기를 내도록 만들었다”면서 갑작스러운 커밍아웃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퀸토는 영화‘스타트랙-더비기닝’에 출연해 스팍 역을 맡은 바있다.
사진=영화 ‘스타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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