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로얄네이쳐,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 출시!!

김수경 기자

천연화장품 브랜드 로얄네이쳐(대표 안미현)가 높은 보습력을 자랑하는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을 출시했다.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shea butter nourishing cream. 125g, 3만3000원)’은 높은 보습력으로 최근 천연화장품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원료인 시어버터와 아르간오일이 주성분이다. 보습에 좋은 천연 원료로 손꼽히는 두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신속히 스며들고, 한번 사용으로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가 지속된다.

시어버터는 원산지인 아프리카에서 ‘1000가지 효능을 가진 나무’라고 불리는 카리테 나무의 열매 속 씨앗에서 추출한 오일이다. 아프리카에서 민간치료제로 오랫동안 사용해왔으며 현재도 보습제와 연화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피부 보습과 재생 효과 외에도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있어 아토피피부염의 건조증과 염증을 진정시키는 데에도 좋다. 이번 로얄네이쳐에서 선보인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에는 아프리카산 100% 유기농 시어버터가 27% 가량 함유되어 있다.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의 주된 원료 중 하나인 아르간 오일은 일찍이 유럽에서 고급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인정받아 왔다. ‘모로코의 황금 원액’이라 불리며 모로코에서만 자라는 아르간 나무의 열매 속 씨앗에서 추출한다. 다른 식물성 오일에 비해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E 함유량이 높은 것이 특징. 로얄네이쳐는 프랑스 천연성분 인증기관인 에코서트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아르간 오일을 직수입해 원료로 사용했다.

로얄네이쳐 안미현 대표는 “시어버터와 아르간 오일은 천연화장품 선진국인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천연성분이다”면서,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은 100% 유기농 시어버터와 아르간 오일만을 사용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얼굴과 몸은 물론 튼살이나 각질 관리에도 좋다”고 강조했다.

사진=로얄네이쳐 시어버터 너리싱 크림/(김수경srkim@jkn.co.kr)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