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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최경주는 플레이어스 챔피언리그 우승 상금을 공개했다.
그는 "플레이어스 챔피언리그에서 19억을 받았다 19억이 통장으로 그대로 들어온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일본에서는 현금으로 준다"며 "일본에서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돈 보따리를 갖고 왔다. 정확히 1,250만엔을 주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에서는 현금으로 미국에서는 통장으로 입금되는 차이점도 덧붙였다.
이날 MC 한혜진은 "PGA 8승을 한 것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8번 한 것과 비슷하냐"고 물었고 최경주는 "그게 더 위대하다"고 답했다.
또한 지금까지 받은 상금을 묻자 그는 "지금 PGA 상금랭킹 4위"라며 "월드랭킹으로는 전 세계 14위"라고 전했다.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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