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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은 백청강의 공연을 보기 위해 강원도 전라도 제주도 등 전국을 누비는 엄마에 모습에 나는 완전히 찬밥 신세가 따로없다 며 불만을 토로했다.
고3 아들은 “백청강 티셔츠와 수건은 물론 바탕화면도 백청강이다”라고 말하자 엄마는 “백청강을 만나면 한 번 안아보고 싶다”며 “맛있는 것을 해주고 싶다”고 열혈팬을 증명했다.
이에 백청강이 열혈팬인 엄마를 위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다. 백청강은 노래 선물과 함께 뜨거운 포옹을 했다. 열혈팬 엄마는 “꿈이 현실이 됐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몸종 아빠가 2연승을 달성했다.
사진=KBS2TV '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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