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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영 소속사 부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진영은 오는 11월 방송예정인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에 조연급으로 캐스팅됐다.
손진영은 '홍수봉'이라는 역할로 공연단 기타리스트 역할을 맡아 쇼단의 살림을 도맡아 하며 언변이 뛰어난 인물이다. 손진영은 오디션 당시에도 능청스런 연기로 스태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 연극배우 출신인 손진영이 음악활동을 하며 틈틈이 연기 지도도 받을 만큼 열정이 남달랐고, 오디션기회를 놓치지 않았다."고 답했다.
손진영은 소속사를 통해 " 김태원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훌륭하신 배우선배님들과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연기를 할 수있다는 것이 꿈만 같다. 감독님 말씀 놓치지 않고, 선배님들의 연기를 본받아 열심히 배워 성실하게 연기하겠다" 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빛과 그림자는 MBC 창사 30주년 특별 기획 으로 1960대 부터 현대 까지 한국의 현대사를 되짚어 보는 시대극 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MBC '위대한 탄생'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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