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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게 다 있어’라는 곡으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한 알리는 폭발적인 가창력 덕에 현재 ‘파워 디바’로 불리며 여러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 크라잉넛, 장기하, 10cm 등 개성파 가수들이 참여하는 ‘산울림’의 헌정 앨범에 알리 역시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로 녹음을 마쳤다.
알리는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기회가 오다니 영광이다. 가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멘토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는 현재 가수 최성수를 비롯, 작곡가 하광훈,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등 걸출한 실력자들이 교수진으로 대거 영입되어 있다. 알리는 작곡부터 뮤지컬, 발성까지 최적의 시스템을 갖춘 이 ‘위대한 멘토’ 대열에 2012년부터 합류하게 된다.
한편 장안대학교은 10월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12년 수시 2차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실용음악과를 비롯한 총 34과에서 980명을 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http://iphak.jangan.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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