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려원과 박성광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정려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촬영장에서 만난 성광스키~ 81라인! 아자아자!" 라고 글과 사진을 함께 남겼다.
게재된 사진에는 밝은 표정의 박성광과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두 사람 다 카메라를 향해 밝은 포즈를 취하고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둘이 뭐해요? "," 81...81...? 성광오빠.힘내요" , " 둘이 동갑이야??" ,"려원언니 얼굴에 살 붙으니까 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를 촬영중이다.
사진=려원 트위터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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