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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내가 가수 활동을 하던 당시만 해도 가수 전담 코디네이터가 없었다. 가수들이 직접 메이크업 박스를 가지고 다니면서 화장을 하고 옷도 직접 고르던 시절이었다.”며 당시 가수들의 현실을 전했다.
이어 신해철은 “데뷔 초창기 때까지는 노 메이크업으로 다녔고,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 메이크업을 터득했다. 그때 내가 직접 터득한 메이크업을 전수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신승훈이었다”고 말해 모두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그는 “눈썹과 아이라인 그리는 방법에 대한 팁을 교환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MC 김승우는 “나 역시 신인시절 어머니가 메이크업을 해주셨는데..어머니께서 지나치게 볼터치를 해주셔서 난감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
가요계 메이크업 창시자(?) 신해철의 그 시절 이야기가 10월 18일 (화) 밤 11시 15분 <승승장구> 에서 전격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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