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과 탑이 내년 방송예정인 드라마 ' 절대 그이' 의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하늘은 국민남동생 유승호, 장근석에 이어 또한번 연하남과 호흡할 예정이다.
'절대그이'는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완벽한 이상형의 연인을 주문해서 갖는 상상에 착안해 실연당한 여성에게 완벽한 로봇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밌게 그린 드라마 이다.
MBC 성인시트콤 ' 세 친구' 의 목연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미 대만과 일본에서 큰 반응을 일으켰던 '절대그이'는 한국판 역시 캐스팅으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작품으로 최종 주인공 자리를 김하늘과 탑이 맡았다.
현재는 MBC 와 종편(종합편성채널)사이에 조율 중이지만, 관계자들은 "MBC 방영이 유력하다, MBC 와 최종 시기 조율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아직 감독은 확정되지않았으며, 확정 되는 대로 12월 부터 촬영 예정이다.
한편 김하늘은 올 한해 블라인드, 너는 펫에 이어 쉬지 않고 작품을 할 예정이며, 17일 제 48회 대종상 영화제 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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