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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는 "오늘 화재로75가구가 불에탄 포이동에 다녀왔습니다. 이 어머니를 보십시요 강제철거하는 용역에 맞서다 방패에 찍혀 피멍이.."라며 참혹한 현장속 온통 피멍이 든 한 여성의 양손을 사진에 잘 보이게해 사진촬영을 했다.
이어, "우리 엄마라면 제 마음이 어땠을까요.. 아직도 먹먹합니다. 사람이 먼저 입니다" 라는글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충격적인 이 사진은 리트윗이 되며 화제에 올랐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저게 정말 사람이 할 짓인가" , " 미쳤다 정말" , "처참하고 참혹하다.." ," 어떻게 이럴 수 있냐 " 며 포이동 주민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며 함께 분노했다.
사진= 김미화 트위터 /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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