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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난 밤 대종상 영화제, 제겐 생애 첫 영화제 참석이었습니다. 그런 의미 있는 자리에서 신인상을 주셔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과분하게 큰 사랑 주신 것 오랫동안 기억할게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영화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라고 글을 전했다.
이어 “최종병기 활을 사랑해주시고 부족한 저에게 따뜻한 응원 보내준 관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드려요. 한 분 한 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화면 가득 청초한 모습으로 예쁘게 미소 지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답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진짜 축하드려요" , " 아름다우십니다", " 영화제 처음이셨구나", " 멋진 배우 되세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문채원은 제 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최종병기 활' 로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사진=문채원 미투데이 /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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