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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 30분 SBS 일산 탄현센터에선 ‘내 사랑 내 곁에’ 마지막 세트촬영에 앞서 매우 뜻 깊은 전달식이 있었다.
배우들과 제작사(GNG프로덕션), SBS방송사가 정성을 모은 기부금을 미혼모자를 위한 쉼터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하는 전달식이 그것. 이번 기부는 배우들이 자비를 털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제작사 역시 적극 동참하며 이뤄지게 됐다.
미혼모의 이야기를 다룬 ‘내 사랑 내 곁에’ 제작진(연출, 작가, 스텝)은 지난 4월 극의 주요 소재인 싱글맘을 응원하기 위해 동방사회복지회를 후원하고, 월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아기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이에 이소연, 이재윤, 온주완, 전혜빈을 비롯해 많은 출연진들은 이 시설을 방문해 천사같은 아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도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매달 봉사활동을 한 번도 빼놓지 않으며 시종일관 미혼모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단순히 일회성 드라마 홍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달 뜻 깊은 봉사를 통해 미혼모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했던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뜻과 마음이 드러나는 자리여서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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