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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가 절절한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으며 호평 받고 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수애는 폭풍오열을 해 보는 이들마저 감정이입 될 정도로 연기에 몰입했다.
이날 첫 방송에서 ‘서연’(수애)는 ‘지형’(김래원)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나서 " 그럼 나 독한 여자다. 지금 무섭게 침착하다. 내가 나한테 놀라고 있는 중이다" 라며 태연히 대답 해지만 화장실에 들어가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이별 에 폭풍오열을 했다.
특히, 말 없이 가슴을 툭툭 치며 이별을 당해 아픈 서연을 연기하는 수애의 눈물연기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 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 진짜, 저렇게 헤어짐 당하면 저렇게 소리도 못내고 운다. 딱 그마음이다. " ," 공감간다.. 정말 감정이입 됐다" ,"1부 부터 눈물이 고였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등 수애의 감정연기에 호평 하며 천일의 약속을 더 기대하게 했다.
한편, 이날 SBS 드라마 ' 천일의 약속'은 전국 기준 12.8%를 기록하며 첫 출발을 했다.
사진=SBS '천일의 약속'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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