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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최근 패션잡지 ' 인스타일' 과 프랑스 파리에서 화보촬영을 하고 19일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이번 화보를 통해 1970년대 무드의 레트로 페미닌 시크 룩을 완벽하게 재현하면서 롱스커트와 캐시미어 니트 스웨터 위에 레더 배스트를 레이어링하거나 트렌치 코트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클래식과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넘나들며 완벽한 파리지엔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또한 매거진 인터뷰에서 " 2년간의 연애 끝에 결실을 맺은 배우 연정훈과의 결혼은 신중하고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확신한다" 며 촬영하는 내내 남편과 알콩달콩 문자를 주고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인 스타일' 관계자 에 따르면 한가인은 " 정말 결혼 6년차 인가 했지만, 건강을 위해 '저염 식단 위주 요리를 한다' 는 그녀의 말을 들으니 똑소리나는 살림꾼 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파리지엔으로 변신한 한가인의 모습은 인스타일 11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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