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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은 "'마르판 증후군'은 대동맥이 점점 늘어나 사망까지 하게 되는 병이다. 마른 모델이나 특히 농구선수들한테 많이 나타난다 했다. 우리 아버지께서 병을 수술하신뒤 1년 만에 돌아가시고 5년뒤 동생마저 같은 병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를 해보니 나에게도 유전으로 마르판 증후군이 있었다. 수술을 해야 된다 했다. 언제 대동맥이 확장돼 터질지 몰라 바로 수술을 했다"고 덧 붙였다.
한기범의 아내 안미애씨는 " 딱히 증상도 없고 아파 보이지도 않는다. 남편이 선수생활땐 피곤해 했는데, 수술 후엔 괜찮아 졌다"고 덧 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기범은 스트레스로 '틱 장애 '에 걸린적도 있다 밝혔다.
사진=KBS 2 TV '여유만만'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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