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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개인적으로 은퇴가 바람직함..승엽이는 선수보다는 야구계 발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해야될 텐데 선수만 고집하다니 많이 아쉽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젠 승엽이는 야구로는 보여줄게 없어요...잘해도 한국야구 우스워징수 있고 못한다면 영웅의 말년이 비참함이고...그냥 행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병규는 “물론 팬들의 마음은 이해 하지만 제 생각은 그렇다는...”이라는 글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승엽도 보내려 한다”, “강병규는 욕먹는걸 즐기는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뭘..” 강병규에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승엽은 8년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내년 한국 프로야구 무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강병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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