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분당얼짱', 제이제이! 중국 TOP 3 매니지먼트사 '골든디스크' 계약!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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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얼짱' 제이제이가 중국 대형 매니지먼트사로부터 파격대우를 받고 중국에 진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뛰어난 댄스실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실력파 여성 솔로가수이자 국내 가요계 차세대 디바로 기대를 모았던 제이제이는 최근 중국 Top3 매니지먼트사 중 하나인 '골든디스크'와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에 발을 내디뎠다.
 
'골든디스크'는 중국 내에서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거대 연예매니지먼트 회사이자 에이전시로 음원유통과 드라마 제작까지 맡고 있으며, 유덕화, 성룡 등 이미 중국 연예계 시장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의 음반을 유통할 만큼 중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제이제이는 최근 한류열풍을 타고 국내가수들의 중국진출이 활발한 가운데 중국 최대 매니지먼트사로부터 먼저 프로포즈를 받은 최초의 가수로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신인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대우로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제이제이의 중국진출에 더욱더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이제이 소속사측에서는 “제이제이의 이번 중국 진출은 글로벌 스타를 키우기 위해 한국 톱가수를 눈 여겨 보던 골든디스크사가 제이제이의 실력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여 이루어진 결과이다.”라고 제이제이의 중국진출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였다.
 
또한 제이제이의 중국측 관계자들은 "최근 한류열풍을 타고 한국 가수들이 여러 나라에 진출하고 있지만 중국을 넘어서야 진정한 한류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제이제이의 숨은 잠재력은 중국 내에서 폭발할 만큼 강하다.”고 제이제이의 매니지먼트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제이제이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글로벌 스타를 목표로 파격대우를 받으며 최상의 조건으로 중국에 진출하게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발표한 싱글 ‘바본가봐 PART2’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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