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약 107억원을 호가하는 월드스타 성룡의 전용기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중화권 스타 성룡의 초화화 전용기가 공개됐다.
중화권 매체 펑황왕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성룡이 소유한 전용기는 약 107억 원을 호가하며 하룻밤의 주차비용만 180만 원에 상당하다.
최근 중국 언론 펑황왕을 비롯한 각종 매체들은 성룡이 소유하고 있는 전용기 사진을 공개, 세계 각지의 팬들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은 비행기 외부와 내부, 성룡이 내리고 있는 인증샷까지 총 세 장이다. 전용기 외부는 일반 비행기와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내부는 가히 상상 초월이다. 살짝 공개된 내부를 살펴보면 웬만한 호텔 스위트룸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호화로움을 자랑하고 있으며 '럭셔리'라는 단어가 초라할 정도다.
뿐만 아니라 전용기의 내부는 고급 자동차 제조업체 BMW에서 디자인해 고급호텔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함을 자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룡 전용기는 한화 약 107억원으로 하루 주차비용만 180만원 정도다. 총 재산이 약 1조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진 성룡은 전용기 조차 남달랐다.
현재 영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성룡은 오는 21일 이 전용기로 일본으로 이동해 도쿄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중국비행기라 생각했는데 대박", "어디 호텔 사진 찍어놓으신 거 아닌가요", "승무원도 개인 승무원 따로 있나? 완전 부럽다", "성룡만을 위한 맞춤이네", "인생 한 번 호화롭게 사시네요", "월드스타가 저 정도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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