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S/S 2012' STEVE J & YONI P 디자이너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이효리, 윤승아, 포미닛(허가윤 전지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22일까지 열리는 2011 추계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정상급, 중견, 신진 디자이너가 대거 참가하는 국내 최대 패션 축제다.
한편 이번 2011 추계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정상급 디자이너 27명 컬렉션을 비롯해 신진이 참가하는 총 60여회의 다채로운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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