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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방송예정인 ' MBC 기분 좋은 날' 을 통해 최근 일상생활을 공개한다. 최철호는 2010년 7월 폭행 사건에 물의를 일으켜 드라마에서 도중하차했었다. 이후 잠정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미 지난 6월 케이블 TV 로 한차례 출연해 당시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속죄하는 삶을 살았다" 며 심경을 밝혔었다.
최철호는 그동안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최철호의 아내와 그의 가족이 출연해 당시의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을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2010년 7월 음주 후폭행혐의를 부인하다 CCTV에 덜미가 잡혀 물의를 일으켜 자숙의 시간을 가졌으며 25일 방송을 통해 지상파 방송 " MBC '기분 좋은 날' 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지난 6월 케이블 TV 캡쳐/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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