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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하춘화 리사이틀 50’ 콘서트 기자회견에서 “얼마 전 김장훈씨가 100억원을 기부했다고 했는데 선배로서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하며 “돌이켜보면 저도 (60~70년대) 100평 집 한 채가 200만원 정도 할 때 500만원, 1000만원 정도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그랬다. 지금 시세로 보면 대략 200억 정도는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춘화는 여섯 살 때부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약 2500여개 곡을 발표했고,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자선공연을 연 것도 수백 번이다.
또한 누구보다 자선쇼를 꾸준히 열어온 가수 중 한명이다. 디너쇼나 자선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올린 수익금을 사회 각계각층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왔다.
한편 내년 1월 열리는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하춘화 리사이틀 50’에서 얻게 될 수익금 전액 역시 다문화 가정 돕기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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