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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승윤과 이종훈은 100명의 시민을 업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시민을 업고 열심히 계단을 올라가는 이승윤과 달리 이종훈은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여유롭게 올라오는 모습이 찍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종훈과 이승윤은 영상속에 서로 앙숙 인 마냥, "수행한 벌칙중 가장 편하지 않았나. 머리를 잘 쓴 것 같다"," 넌 왜 땀이 하나도 안나냐 수행한거 맞냐 " 며 티격태격 하며 서로 의심을 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승윤은 헬스걸의 감량사진과 벌칙수행 인증샷을 꾸준히 지켜나가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사진=이승윤 미니홈피 영상 캡쳐 /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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