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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방송 놀이터에서 김광규와의 대화에서 부인이 달걀을 사오라고 했으면 남편은 닭이 되어야 한다는 명언 아닌 명언을 남기며 결혼 생활에 대해 무엇인가 깨달은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줬던 윤상현이 18회에서는 혼자 쓸쓸하게 그네에 앉아있어 시청자들은 혹시나 윤상현이 버림을 받는 것은 아닌지 윤상현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은 깊은 한숨을 몰아쉬며 18회 엔딩을 기다리고 있다.
‘지고는 못살아’ 후속작으로는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나도, 꽃!’으로 오는 11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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