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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재발로 입원 중인 김장훈이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장훈은 20일 오후 1시30분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의 치료제 싸군이 부산 공연 가기 전 면회를 왔네요"라며 "병이 싹 낫는 듯"이라며 싸이와 함께 밥을 먹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어 "문병 와서 밥 두 그릇 먹는 놈 처음 봤어요"라며 "형제의 난은 계속되기에 난과 함께 식사를...격조 있죠?"라며 유쾌한 글도 올렸다.
사진 속 김장훈과 싸이는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장훈과 싸이는 절친한 가요계 선후배로 유명하며, 이에 싸이는 김장훈이 입원한 지난 19일 김장훈의 스케줄을 대신 소화하는 의리를 보였다.
김장훈은 이날 오전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직접 글을 남기며 팬들에 현재 상태를 전했다.
앞서 김장훈은 이날 오전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저의 모든 마음의 병의 근원들은 저의 어린 날들의 그 무엇인데 상담하다가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서 참느라 애썼다."라며 "아무튼 이제는 좀 안정이 돼 오늘은 잠깐 외출허락도 받아냈고, 빨리 무대로 복귀하고픈 마음뿐."이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사진=김장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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