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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셔니스타답게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김하늘은 미니드레스를 이용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힙을 살짝 덮는 짧은 길이의 짙은 회색 긴 팔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이보다 더 짧은 하의를 입어 자연스럽게 하의실종패션이 완성됐다.
미니드레스 사이로 길고 가는 다리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났다. 루즈한 어깨라인으로 이너웨어로 입은 블랙탑이 살짝 드러났다. 때문에 쇄골 뼈가 섹시하게 노출됐다. 카키색 부츠힐을 신어 시크한 분위기를 가미했다.
스타 공항패션의 필수품인 선글라스로 민낯을 가렸다. 노 메이크업으로 무결점 피부를 과시했다. 김하늘의 트레이드 마크인 옆으로 자연스럽게 살짝 넘긴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런 매력을 뽐냈다.
어깨에는 '마크 제이콥스'의 빨간색 제인백을 매치했다. 반달 모양 미니 크로스백으로 우아함과 발랄한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빨간색 송아지 가죽 위에 골드 메탈 디테일로 김하늘의 모던한 의상컬러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17일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데뷔 15년 만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오는 11월 10일 장근석과 함께 출연한 영화 '너는 펫'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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