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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함께 출연한 이영아가 술자리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보인다고 폭로해 이영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 날 배우 이원종은 “연정훈은 술을 마셔도 다른 사람들을 다 바래다주고 나중에 취하는 스타일인데 반해 이영아는 현장에서 취해버린다”고 폭로했다.
이에 연정훈은 “이영아가 처음에는 술을 잘 안 마시다가 한잔, 두잔 마시면서 점점 가속도가 붙는 타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전훈은 “어느 날은 이영아가 그렇게 정신없이 마시다가 갑자기 잔을 소리 나게 내려놓고 ‘술을 따라주던가, 마이크를 주던가!’ 라고 호통을 쳤다”고 폭로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황한 이영아는 평소 자신도 술을 잘 마시는 편인데 연정훈, 이원종과 술을 마셨을 때는 그 두 사람이 워낙 술을 잘 마셔서 자신이 먼저 취했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영아는 선배들의 피로를 한 번에 녹일 수 있는 필살 애교와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아의 술버릇 에피소드는 2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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