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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엔 그룹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가 순위 발표자로 특별 출연했다. MC 이휘재가 두 사람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마음껏 물어보라고 하자, 말이 끝나기 무섭게 김새롬은 김종민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빽가에게 질문을 넘기려는 등 대답을 꺼리다, 집요한 추궁 끝에 “어제다”라고 대답해 순정녀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에 순정녀들은 “어제 키스한 여성이 대체 누구냐”, “1박2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가” 등의 질문을 쏟아내며 김종민을 압박했고, 그제서야 김종민은 어제 키스를 했다고 말한게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김종민의 어리바리한 말투 때문에 ‘언제더라’라는 말이 ‘어제다’라고 들렸던 것이다.
김종민은 해명에 이어 “여성분이랑은 여행을 안간다”라고 말했고, 순정녀들은 “혼자 살아 여행까지 갈 필요가 없는거냐”라고 짓궂게 물었다. 하지만 김종민은 당연하다는 듯이 특유의 웃음과 함께 “네, 안갑니다” 라고 대답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0명의 순정녀들과 코요태 멤버들의 화끈한 토크를 들어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 ‘무식해서 홀딱 깰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오늘(20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주제에 맞게 ‘순정녀 장학퀴즈’가 진행된다. ‘VIP의 스펠링을 적어라’, ‘난중일기를 쓴 사람은?’ 등의 문제를 제출했다. 순정녀들은 중국 3대 성애소설 중 하나인 옥보단을 맞춰야 했던 질문에서는 모두가 어려워했지만 “최근 3D로 개봉해...” 라는 설명이 나오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술술 답을 적어 스튜디오의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매회 새로운 주제를 놓고 스타 싱글녀들의 발칙하고도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 랭크쇼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는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서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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