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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법으로 돈방석에 앉은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톡톡 튀는 발상과 눈에 띄는 아이디어,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까지 두루 갖춘 부자들의 일상을 24시간동안 지켜보며 돈 버는 노하우를 파헤치는 MBC Life ‘대박의 비밀 돈방석’은 오는 23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인터넷 쇼핑몰 CEO로 거듭난 배우 이현경의 <꿀자매>를 취재했다.
MBC Life ‘대박의 비밀 돈방석’에서 취재한 결과 알게 된 <꿀자매>의 대박 비법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 비법은 쇼핑몰을 운영하기 위해서 이현경이 사전준비를 철저하게 했다는 점이다. 이현경은 쇼핑몰 창업을 하기 위해서 방송으로 바쁜 와중에도 예비 패션 디자이너들이 앞다투어 들어가려 한다는 패션 스쿨 모다랩(MODA LAB)에서 미션 프로젝트 수업을 듣기도 했다. 쇼핑몰 <꿀자매>의 창업을 위해서 이태리 패션 디자이너&스타일리스트에게 6개월간 패션에 대한 개인지도도 받았다. 스타의 이름만 내세워서 운영되는 여타 쇼핑몰 사업과는 달리 이현경은 스스로 패션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질적인 드레이핑, 테일러링, 구두 디자인, 가방 디자인, 주얼리 디자인 등을 배우기 위해서 자청해 수업을 듣는 등, 쇼핑몰을 위해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했다.
두 번째 비법은 옷을 자체 제작한다는 점이다. 디자이너 스쿨에서 디자인을 배웠던 이현경이 직접 만드는데, <꿀자매>에서 보유하고 있는 옷의 30%가 자체 제작하는 것들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옷의 질은 좋지 않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 바느질도 꼼꼼하게 하고, 옷감 또한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떼어 온 질 좋은 것을 사용한다. 이 자체 제작하는 옷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서 옷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소재를 바꾸거나 길이, 두께를 바꾸는 등 한 가지 디자인에 고정되지 않고 자유롭게 변동,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 번째 비법은 확고한 콘셉트에 있다. <꿀자매>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가수 출신 동생 이현영과 함께 두 가지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다. 언니인 이현경은 마흔의 나이에도 스무 살처럼 보이는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다. 또, 동생인 이현영은 아이를 둘이나 낳았지만 스마트해 보이는 커리어우먼 주부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보통 여성옷 쇼핑몰이 10대, 20대를 겨냥하는 반면, <꿀자매>는 두 콘셉트로 20대 아가씨는 물론 30, 40대 주부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또, 직접 두 자매가 쇼핑몰의 모델로 활동도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상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에서 쇼핑몰 CEO로 거듭나 대박을 일궈 나가고 있는 배우 이현경의 <꿀자매>가 가진 대박 비결은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11시 MBC Life ‘대박의 비밀 돈방석’을 통해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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